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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브유 review

성수동 비오는날 생각나는 막걸리와 전 성수역 토끼와거북전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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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수역 3번 출구 바로 앞 ‘토끼와거북전’에서 모둠전+장수막걸리로 낭만적인 저녁 완성

오늘처럼 비가 추적추적 오느날
성수동을 갔었는데요.
비가오니깐 막걸리가 급 땡기더라구요. 그래서 주변 찾아봤는데
우연히 발견한 막걸리맛집 전맛집!
토끼와 거북전ㅎㅎ 덕분에 분위기 좋은 술하고 안주 얻었네요ㅎㅎ

[매장 정보]

[메뉴 구성 & 가격]


모둠전 ₩25,000 고추전, 두부전, 호박전, 동태전, 김치전 등 다양한 전 7~8종 구성, 바삭하게 바로 조리됨
장수막걸리 ₩4,000 깔끔한 맛, 전과 환상 궁합 
 
  • 총 2명, 모둠전 1판 + 장수막걸리 2병 주문 → ₩25,000 + 2×₩4,000 = ₩33,000
  • 양도 많고 맛도리여서 막걸리 두병 뚝딱!

  • 도보 1~2분 거리라 지하철 타기도 편리했고
  • 젖지 않고 그대로 들어가 앉을 수 있던 점이 특히 좋았어요.
  • 내부는 깔끔하고 아늑한 포차 분위기였고
  • 메뉴 하나하나 깔끔하게 나와 만족스러웠습니다.

장수막걸리가 4,000원??

요즘 술값 5천원, 서울은 7천원까진 가는데

메인스트림인 성수에서 막걸리를 4천원에 먹을 수 있다니..

이건 무조건 최소 인당 1병이상 먹으라는거죠

저흰 그 전에 마신것도 있고 시간도 늦어서 아쉽지만

인당 1병으로 마무리 했습니다.ㅎㅎ

비도오고 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아쉽긴 했지만 담에 또 와야죠

추천 포인트 & 팁

  • 비 오는 날엔 전과 막걸리 조합이 국룰
  • 성수역 바로 앞이라 동선 끝내줌
  • 모둠전 가성비 최고! 양도 푸짐하고 다양해서 전 좋아하는 분께 딱
  • 혼술도, 두세 명 친구와도 부담 없는 적당한 사이즈
  • 주차장 이용 가능이지만 성수역 접근성 좋으니 대중교통 추천

“비 오는 날 성수역에서 장수막걸리에 모둠전 한 판이면, 그 자체로 하루 힐링 코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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